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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수석대변인은 “최근 충청권 대규모 투자계획 이행을 위한 민관합동 TF를 원활하게 이끌어가는 등 산업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와 민관 협력 조정 역량을 꾸준히 입증해 왔다”며 “미래 전략 산업의 초격차를 확보하고, 제조업 혁신과 지역 주도 산업 전환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산업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1970년생으로 전북 전주 출신이다. 상산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부 소재부품장비협력관, 원전산업정책국장, 제조산업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신 부위원장은 금융정책국장과 금융산업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금융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쌓은 경제 관료다.
강 수석대변인은 “뛰어난 추진력과 현장 감각을 바탕으로 중동전쟁 이후 자금시장 안정과 서민·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부동산 금융정책 등 금융 전 분야에 걸쳐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며 “사람을 살리는 따뜻한 포용적 금융을 주도하면서 경제를 살리는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을 완성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신 부위원장은 1970년생으로 충남 금산 출신이다. 우신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에서 국제금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 구조개선정책관, 금융산업국장, 금융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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