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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에서는 바른의 실적이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중장기적인 성장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동훈 대표변호사는 “2025년은 외형적 지표의 선방과 더불어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데에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룬 한 해”2026년은 지난 2년 간의 안정적인 실적을 토대로 새로운 도약과 중장기적 발전을 향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고 말했다.
2023년 1058억원 성해 첫 1000억원 고지 넘겨
"중장기적 발전 향한 업그레이드 원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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