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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0월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은 ‘누군가 중고 거래 플랫폼을 이용해 동물을 입양하고 있는데 이상하다’는 제보를 받고 완주군청, 경찰 등과 함께 A씨의 거주지를 찾았다.
A씨의 거주지에서 발견된 종량제 봉투에는 강아지 1마리와 고양이 3마리 등 4마리의 사체가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또 방치된 강아지와 고양이 6마리도 발견됐다.
경찰은 “동물을 학대하거나 살해한 정황은 확인하지 못했다”면서도 “다만 동물을 돌보지 않은 혐의가 있다고 보고 최근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