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샤힌 프로젝트는 2026년 6월 기계적 완공하고 하반기 테스트런을 할 것이다. 따라서 상업가동은 2027년 초 예상한다. 본격적으로 손익 기여하는 시점은 2027년 1분기부터 예상한다.”-에쓰오일 2025년 3분기 컨퍼런스콜.
 | |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 (사진 왼쪽) 원유를 정제해서 석유화학 원료를 생산하는 TC2C, 높이 118미터의 프로필렌 분리타워, 연간 180만톤의 에틸렌을 생산하는 스팀크래커 등이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에쓰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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