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예선테크(250930)는 작년 영업손실 33억 965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64억 865만원으로 5% 증가하고, 순손실 76억 220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회사 측은 “매출 볼륨 증가 및 생산 효율성 향상에 따른 이익률 확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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