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요양병원·시설 종사자와 입원 환자를 대상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률이 33%를 넘어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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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접수된 사례는 총 11건으로 모두 접종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근육통 등 경증 사례였으며 모두 특별한 처치 없이 증상이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는 찾아가는 방문접종 및 병원 자체접종 등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3월 31일 내로 접종을 마무리하고 4~5월에 추가 접종할 예정이다.
시는 백신 이상 반응에 대비해 30분간 접종자의 상태를 살피고 119구급차를 대기하는 등 응급상황 발생을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 또 접종 후 7일간 매일 접종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사후 관리에 힘쓰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집단 면역이라는 종착점을 향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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