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멕시코시티가 ‘올해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위를 차지했다.
멕시코관광청은 뉴욕 타임즈가 ‘2016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세계 52개 도시를 선정한 가운데 멕시코 시티가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선정 이유로는 모든 것을 갖춘 메트로폴리스이며 고품격 미식 투어, 수많은 박물관, 혁신적인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점을 들었다.
특히 멕시코시티는 떠오르는 미식 여행지로서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50’에 선정된 푸홀, 킨토닐, 비코를 필두로 한 월드 클래스 레스토랑들과 길거리에서 만나는 저렴한 타코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멕시코 음식까지 눈, 코, 입을 만족시키는 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멕시코의 페소화가 달러 대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지금, 라틴 아메리카와 스페인의 젊은이들이 모여 들어 도시 전체에 혈기 왕성한 에너지가 가득한 점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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