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어트 본보이는 최근 하반기 상하이에 신규 오픈을 앞둔 호텔 라인업을 발표했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상반기 르네상스 상하이 홍차오 호텔, 상하이 쑹장 링윈 메리어트 호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상하이 웨하이를 잇달아 선보이며 상하이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장장과 노스번드 지역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힌다. 3분기 개관을 앞둔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상하이 장장은 장기 투숙객을 위한 생활 편의시설 갖춘 레지던스형 호텔이다. 호텔은 장장 과학도시의 랜드마크인 쌍둥이빌딩과 장장 사이언스홀 인근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호텔은 지앙난 지역의 전통 목조 조각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했고, 지역의 전통 문화와 역동적인 첨단 기술의 이미지를 조화롭게 녹였다.
4분기에는 쉐라톤 상하이 노스번드가 문을 연다. 호텔은 상하이의 상징적인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상하이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471개의 객실에서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대형 창으로 노스번드의 황푸강 전경, 루자주이의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쉐라톤 브랜드의 시그니처 공간 소셜 공간 ‘앤모어 바이 쉐라톤’에서는 핸드드립 커피와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인다.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중화권 센트럴지역 미니 쉬 부사장은 “상하이의 포용적이고 개방적이며 역동적인 비즈니스 환경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세계적인 수준의 호스피탈리티를 바탕으로 더 많은 해외 방문객을 상하이로 맞이하고, 상하이가 중국을 대표하는 여행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들이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포뮬러1 중국 그랑프리 등 세계적인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몰입감 있는 여행 경험을 선사해 나갈가겠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오는 하반기 중국 전역에서 쉐라톤, 르네상스, 웨스틴, 메리어트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신규 호텔을 선보일 계획이다. 항저우에서는 르네상스 항저우 치엔지앙 센추리시티 호텔, 샤먼에는 샤먼 지메이 메리어트 호텔과 더웨스틴 샤먼 난양 호텔이 문을 연다.



![[단독] 또 탄핵 만지작 與...尹정부 탄핵 31개 발의 ·인용 2개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00089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