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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이번 후원을 통해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레인 모터스포트팀, 웬스 인제 포디엄 레이싱팀에 레이싱 타이어를 지원하며, 대회 기간 동안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 차량에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EnnoV)가 장착된다. 금호타이어의 최첨단 기술이 함축된 이노뷔는 EV 전용 컴파운드를 사용해 고속 주행 중에도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현대 N 페스티벌의 최상위 프로 클래스인 금호 N1 클래스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금호 N1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는 고속 주행 시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는 ‘엑스타(ECSTA) S700’과 빗길에서도 우수한 주행 성능과 안정성을 발휘하는 ‘엑스타(ECSTA) W701’이 장착된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지난 2025 현대 N 페스티벌 eN1클래스에서 타이어-드라이버-팀 통합 챔피언을 차지하며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전기차 및 고성능 차량 레이싱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고성능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