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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새 광고모델 소녀시대 '윤아'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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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18.05.10 14:55:48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DB손해보험이 11일부터 새로운 모델 윤아와 전속 모델 지진희가 함께 한 새로운 광고를 방영한다.

이번 광고에는 반듯하고 편안한 이미지로 DB손해보험과 9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지진희와 최근 ‘효리네 민박’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윤아가 호흡을 맞춘다.

이번 DB손해보험 광고 캠페인에서는 기업PR 광고인 ‘차보다 사람이 먼저’편과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인 ‘DB 다이렉트 Song’편을 동시에 선보인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윤아의 밝은 에너지와 지진희의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시하는 회사 이미지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11일부터 TV를 중심으로 온라인, 모바일 및 옥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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