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는 광명 지역 초중고 학부모 47명이 참석했으며,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교육!’을 주제로 지역의 교육현안 및 교육정책에 대해 이재정 교육감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학교급별 학부모네트워크에서 사전 토론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실성 있는 성교육체계 마련, 영양사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 레시피 개발과 공유, 다양한 체험학습 공간 확보, 광명지역 특수학교 건립 등을 제안했다.
이 교육감은 “학생들이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이끌어 내고 성장시키는 것이 행복교육의 열쇠이며, 학생과 교사의 열정을 이끌어 내는 학교 문화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 자리에 참석한 학부모는 “이번 간담회가 마음의 길을 열고 듣는 학부모와의 소통 시간이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소통에 머물지 않고 실천으로 연계되는 보람 있는 자리이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에 이 교육감은 “배움이 즐거운 행복한 학교 교육을 위해 풀어가야 할 광명지역 현안 문제들은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근본적인 해법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 교육감은 “마을 학교인 경기꿈의학교와 진로, 적성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꿈의대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