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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콜은 제품의 패브릭 시트 세탁 후 잘못된 재조립으로 부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내린 조치다. 현재까지 잘못된 재조립으로 제품이 넘어져 부상을 입은 사례는 해외에서 총 5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케아는 해당 제품 관련 사고 보고 후 제품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했으며 부상 위험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제품 디자인을 개선했다. 개선된 제품은 다음달부터 이케아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편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이 없어도 이케아 매장에서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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