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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일 코나아이 대표 역시 증인으로 선정됐다. 조 대표는 20일 열리는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택시요금 정산 수수료 결제 구조와 관련해 제기된 과도한 부담 논란에 대해 답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호덕 전국개인택시운송조합 부산 이사장은 참고인으로 출석한다. 류 대표가 증인으로 나서는 13일, 김 이사장은 카카오모빌리티의 수수료 부과와 배임·횡령 의혹 문제를 현장의 시각에서 직접 제기할 계획이다.
이번 국감에서는 플랫폼 기업의 시장 지배력과 수수료 구조가 다시 주요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택시업계와 플랫폼 간 갈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국회의 질의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코나아이의 사업 운영 방식 전반에 대한 검증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