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예탁원, 청렴옴부즈만에 이한석 변호사 신규위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정수 기자I 2017.07.03 15:42:28
▲사진설명:왼쪽부터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한석 변호사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 본사 근무자들의 내부신고 활성화와 반부패 활동 강화를 위한 청렴옴부즈만으로 이한석 변호사(법무법인 국제 대표변호사)를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청렴옴부즈만에 선임된 이한석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창원지법 및 부산고법 판사를 역임한 후 부산지역의 대표 법무법인인 법무법인 국제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이한석 신임 청렴옴부즈만은 독립적인 지위를 가지고 예탁결제원 업무처리에 있어 공익신고 접수·처리, 부패행위에 대한 시정 요구 및 개선 권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2009년부터 청렴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본사의 부산 이전 후 부산·서울 조직 이원화에 따른 구성원 참여 및 의견수렴 방법의 효율화와 청렴옴부즈만 활동의 체계적 지원 장치 마련을 위해 신규 청렴옴부즈만을 추가 선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