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엑신(X:IN·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이 일본 활동에 나선다.
(사진=비바이엔터테인먼트)
(사진=비바이엔터테인먼트)
22일 소속사 비바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신은 내달 21일 일본에서 프리 데뷔 싱글을 발매한다.
엑신은 각각 러시아와 인도 출신인 노바와 아리아가 속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2023년 4월 데뷔 후 ‘키핑 더 파이어’(KEEPING THE FIRE), ‘싱크로나이즈’(SYNCHRONIZE), ‘노 다웃’(NO DOUBT), ‘아차’(ACHA%), ‘어텐션 시커’(Attention seeker), ‘대즐 플래시’(Dazzle Flash)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이번 프리 데뷔 싱글로 일본 음악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건다. 소속사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레디 레이디스 고’(READY LADIES GO), ‘루즈 잇’(LOSE IT), ‘파티 올 데이’(PARTY ALL DAY) 등의 문구를 담은 커밍순 포스터를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엑신은 싱글 발매 전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