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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희망시그널펀드’에는 시그널리포트를 비롯해 iM사회공헌재단, iM증권, 월드비전, 네이버 해피빈 등 5개 기관이 참여하고 협력한다. ‘iM희망시그널펀드’는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금융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그널리포트는 주요 역할인 금융교육 콘텐츠 공급을 담당한다. 약 1억 원 규모의 온라인 금융투자 교육 수강권을 취약계층 청년 및 한부모 가정 가장 50명에게 제공한다. 또 프로젝트 종료 시점에는 희망자에 한해 금융 교육 수강에 사용할 수 있는 총 1억 원 상당의 포인트 지원도 추가로 진행한다.
‘iM희망시그널펀드’ 참가자들은 해당 교육을 통해 기초 금융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교육 과정 속 미션을 성실히 수행할 경우 3차례에 걸쳐 투자 지원금도 지급된다. 또한 모의투자 실습을 통해 재정 계획 수립과 미래 설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은 협약 이후인 18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 멘토로 활동하는 유목민 작가가 직접 특강을 진행해 큰 관심을 모았다. 유목민 작가는 베스트셀러 ‘나의 월급독립프로젝트’, ‘유목민의 투자의 정석’의 저자로, 참가자들에게 학습 동기 부여와 함께 올바른 투자 관점을 제시했다.
시그널리포트 등 ‘iM희망시그널펀드’ 관련 기업 및 단체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iM금융센터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승한 시그널리포트 대표를 포함해 관련 기업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금융 소외 계층의 안정적 자산 형성과 금융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이승한 시그널리포트 대표는 “이번 지원사업이 취약계층 청년과 한부모 가정이 미래를 준비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데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협력 기관들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참가자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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