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빌리, 오늘 청계광장에 뜬다…스페셜 버스킹 진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6.10 10:53:27

신곡 ''워크'' 등 다채로운 무대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빌리(Billlie·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가 청계광장에서 신곡 홍보에 나선다.

(사진=미스틱스토리)
1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빌리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빌리는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워크’(WORK)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빌리는 세련된 보깅 퍼포먼스를 앞세워 ‘워크’로 인기몰이 중이다. ‘워크’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빌리는 팬들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장소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 실력을 뽐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