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온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 ‘루니툰즈(Looney Tunes)’의 감성을 카카오프렌즈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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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라인업에는 트위티로 변신한 춘식이, 실베스터 느낌을 담은 라이언, 벅스버니 귀를 쓴 어피치 등 캐릭터 개성이 더해졌다.
제품 구성은 ▲머그컵 ▲키링 ▲차량용 방향제 ▲리스 인형 ▲오너먼트 카드 등 총 20종의 한정판 굿즈로, 실용성과 크리스마스 감성을 모두 담았다. 신제품은 11월 14일부터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홍대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번 협업을 반영해 크리스마스 테마 공간으로 전면 리뉴얼됐다. 매장 내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루니툰즈 감성으로 꾸며진 포토존도 마련돼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온라인 프렌즈샵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시 데스크용 미니 트리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겨울 시즌 동안 협업 아트워크를 활용한 디지털 월페이퍼도 무료 제공된다. 다운로드 방법 등 상세 정보는 카카오프렌즈 공식 인스타그램과 톡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루니툰즈와 카카오프렌즈 두 브랜드의 개성과 감성을 함께 담은 협업”이라며 “연말의 따뜻한 설렘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