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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3 확진 학생의 어머니·동생도 감염(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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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20.05.20 15:30:06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 미추홀구 코인노래방을 방문한 뒤 확진된 인항고 3학년 학생의 가족 2명이 코로나19에 추가 감염됐다.

인천시는 20일 인항고 확진 학생 A군(17)의 어머니(44)와 동생(11)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용산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으려고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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