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 일본 수출 규제에 대한 반발로 일본 여행 안 가기 운동이 번지면서 지난 달 일본을 찾은 한국인 여행자가 8%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21일 발표한 방일 외국인 여행자 통계(추계치)에 따르면 지난 달 일본을 찾은 한국인 여행자 수는 56만1700명으로 전년동월보다 7.6% 감소했다. 올 들어 월간 단위로도 가장 적은 규모다.
올 들어 7월까지 누적으로도 방일 한국인 여행자는 442만4400명으로 전년동기보다 4.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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