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송석정 전 코오롱 사내이사가 지난 1분기 5억7915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코오롱인더(120110)스트리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송 전 이사는 급여 2500만원, 퇴직소득 5억5415만원을 지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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