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그룹, 세아그룹, KG스틸, TCC스틸, 한국철강 등 총 15개 철강업체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전달된 1만 장의 연탄은 상계동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되어,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고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경호 철강협회 상근부회장은 “철강산업이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듯, 우리 업계 또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든든한 온기가 되어주고자 한다”며 “2007년부터 이어온 이 따뜻한 연대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생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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