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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YG엔터테인먼트 △CJ제일제당 △LG생활건강 △엔프라니 △삼양홀딩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올림푸스한국 △NS홈쇼핑 △BBDO코리아 △SC제일은행 △교보생명 등 산업 전반의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 전현직자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직무별 정보를 제공했다.
또 KW-IPP 공동훈련센터와 국민취업지원제도, 미래내일 일경험 등 고용정책 관련 부스도 운영되며 학생들의 취업 준비 전반을 지원했다. 이 밖에 퍼스널컬러 진단 이벤트 등도 마련됐다.
이혜영 광운대 HUSS사업단 단장은 “학생들이 요구한 직무 다양화와 상담 환경 개선을 반영해 내년에는 더욱 확장된 형태의 페스티벌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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