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풍원정밀(371950)은 14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손실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5.15%다.
회사 측은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전환가격과 주가 간 차이로 인해 파생상품 평가손실을 인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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