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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에는 정부 관계자와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교육, 일자리, 주거, 창업, 결혼 등 청년세대 문제 등에 대해 각계 전문가의 발제 및 제언 등이 이어졌다.
기획예산처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정책의 재정투자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청년의 생애 이행 경로를 기준으로 정책 간 연계성과 체감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홍근 장관은 “청년의 생애주기, 성장경로를 따라가며, 삶의 마디마디 마다 무엇이 부족하고 어디가 끊겨있는지 전반적으로 돌아봐야 한다”며, “20년뒤 주역이 될 청년세대에 대해 과감히 투자를 할 골든타임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조은주(리워크연구소), 윤동열(건국대학교), 김유빈(한국노동연구원), 한인배(한국벤처기업협회), 박대희(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최재학(서민금융진흥원), 김나율(한국금융연구원), 방송희(한국주택금융공사), 최선영(보건사회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포토]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 기념촬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6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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