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바른손(018700)은 상호명을 졸스로 변경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의 경영목적 및 전략에 따라 상호를 변경한다는 설명이다.
바른손은 강신범·문양권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문양권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이날 별도 공시했다. 회사 측은 “강 대표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이같이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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