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시회에는 국내외 1200여개 회사가 참가해 첨단의료기기·병원설비·의료정보시스템·헬스케어·의료 관련용품 등 3만여종의 기술과 관련제품을 선보인다.
과기부와 KAIST는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K-방역특별관’을 설치해 한국형 방역패키지 총10종을 전시하고, 조기사업화를 위한 노력도 할 계획이다.
전시물은 △이동형 음압병동 △스마트방호복 냉각통기시스템 △실시간 광열PCR 분자 진단시스템 △환자의 흉부 X-ray 영상데이터를 분석해 폐렴 중증도 변화를 구별해 감염병을 빠르게 진단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의료용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자가격리 방호키트 △이동형 싸이클론 음압펌프 △항바이러스 필터와 서브 마이크론 섬유 제조설비 등이다.
정병선 1차관은 18일 전시장을 방문해 “한국형 방역패키지 기술개발사업은 짧은 사업기간에도 이동형 음압병동 등 현장 요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산학연병 연구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협력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전시 시제품이 방역현장에 빨리 활용되도록 조기사업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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