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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웅로직스는 최소 배당금을 도입하고 주주환원을 보장했다. 회사는 향후 3년간 최소 배당금을 100원으로 설정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이를 증액할 계획이다. 태웅로직스의 지난 2021년 이후 현금 배당 성향은 2.95%(2021년), 5.97%(2022년), 11.03%(2023년)으로 꾸준히 성장 추세에 있다.
이어, 회사는 중장기 사업 성장 전략도 함께 발표했다. 태웅로직스의 성장 전략은 △글로벌 공급망 흐름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현지 신규 지점 개설 및 창고 설립 등 미국법인 사업 확장, △인수합병(M&A)을 통한 물류 사업 영역 확장 및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국내 항만·운송 거점 확대 및 해외 법인 기반 현지 영업 강화의 3가지다.
태웅로직스 한재동 대표이사는 “주가가 절대적 저평가라는 판단 하에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번 밸류업 계획 공표 및 실행하겠다”며 “또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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