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보잉(BA)은 31일(현지시간) 후임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보잉의 CEO인 데이브 칼훈은 후임으로 로버트 켈리 오트버그가 부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64세인 오트버그는 이전에 주요 항공우주 공급업체인 로크웰 콜린스를 이끈 바 있으며, 회사는 이후에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가 돼 거대 산업 기업의 일부가 됐다.
CNBC는 보잉이 제조 위기에서 다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사에 우주 경력을 쌓은 베테랑이 선택됐다고 설명했다. 오트버그는 8월 8일부터 보잉사에서 일할 예정이다.
보잉의 주가는 개장 전에 1.1% 상승해 189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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