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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은 글로벌 1위 RPA(업무 자동화, Robotic Process Automation) 솔루션 업체인 유아이패스코리아(UiPath)와 양해각서(MOU)를 21일 체결하고 금융투자업계 RPA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RPA는 사람이 담당하던 복잡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해 오류 발생률을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이다. 코스콤은 주 52시간 근무 제도 시행 후 조기 출근 및 야간 작업, 그 외 수작업이 필요한 사내 업무에 RPA를 도입해 업무시간을 단출할 예정이다.
정지석 코스콤 사장은 “코스콤은 지난 40여 년간 금융투자업계의 다양한 업무레 IT 자동화를 이뤄왔다”며 “유니패스의 RPA 솔루션을 접목시켜 현장에서 고부가가치 업무를 위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