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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모두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5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1.15포인트(2.56%) 하락한 1,946.98로,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5.91포인트(7.46%) 급락한 569.79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가 6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17년 3월 이후 2년 6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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