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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총동창회,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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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I 2018.01.11 18:25:45

정준호 크리스탈생명 대표 등 3명 선정
사회 각 분야에서 성취이룬 공 인정받아

국민대 로고(사진=국민대 제공)
[이데일리 이슬기 기자]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에 정준호 크리스탈생명과학 대표이사 등 3명이 선정됐다.

국민대 총동문회(회장 박해진)가 2018년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정준호 크리스탈생명과학 대표이사와 윤정식 경기도 지식캠퍼스 단장, 남상원 아이디앤플래닝그룹 회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민대는 “사회 각 분야에서 커다란 성취를 이루어 국민대와 총동문회의 이름을 드높였다”며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올해로 28번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은 매년 정·관계,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워 모교의 위상과 명예를 선양한 국민대 동문들에게 수여한다. 남덕우 전 국무총리를 시작으로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배동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등이 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자랑스러운 국민동문상에는 류희봉 국민대 학생지원팀장이 선정됐다. 또 윤종웅 총동문회 명예회장에게는 지난 6년간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며 모교와 동문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가 전달될 계획이다. 안승권 원시스템즈 회장과 김춘형 코제트 대표이사는 2년간 국민대 동문 평의원으로 대학 발전에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메리츠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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