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회식에는 선수와 감독·코치,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으며 김 구청장은 대회를 준비한 한국리틀야구연맹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용산어린이정원 야구장과 화성드림파크에서 진행되며, 전국 리틀야구팀 100개 팀이 참가해 조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겁게 뛰기 바란다”며, “무엇보다 다치지 않고 멋진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용산이 여러분의 꿈과 도전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용산구)
![[포토] 리틀야구대회 시구하는 김경대 용산구청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600699.jpg)



![‘82세' 선우용녀 사는 이촌동 한강뷰 아파트는 어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800046t.jpg)
![“불닭·신라면도 긴장?” 외국인 난리…매출 1위 찍은 이 라면 정체[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80008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