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이직랜드는 대만 종속회사 에이직랜드타이완(ASICLAND Taiwan Ltd.)과 101억원 규모의 주문형 반도체 양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01억2908만원으로 2024년 매출액 941억원 대비 10.7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지난 5일부터 내년 7월 10일까지다.
에이직랜드타이완은 반도체 디자인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에이직랜드의 종속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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