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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스에이아이 관계자는 “자사 기술력과 후불 결제 기반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CX)를 통해 기존의 AI 업체와 차별성을 꾀했다”며 “기존 무인화 시스템 대비 더 편리하고 직관적인 사용성을 기반으로 싱가포르에서 세계적 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븐일레븐 싱가포르 무인 매장은 별도 인증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후 결제형 무인매장’이다. 파인더스에이아이의 비전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고객 동선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구매한 상품을 자동 인식해 결제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이 기술은 이미 국내에서 정밀도와 안정성을 입증했으며 세계적 비전 AI 기반 무인화 설루션 중에서도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함명원 파인더스에이아이 대표는 “올해부터 파인더스에이아이는 완전 무인 매장에 더해 비전 체크 아웃(VCO) AI 자동 계산대를 선보이는 등 무인화 설루션을 다각화해왔다”며 “국내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일본에서 현지화한 사업 확장 전략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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