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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버스는 개발자를 찾는 IT 기업으로부터 월 100건 전후의 개발자 채용 요청을 받아 구직자와 연계해주고 있는데, 그렙과의 협업으로 인재 풀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렙이 운영하는 프로그래머스는 코딩 테스트 및 자격증 누적 응시생 130만명이 넘는 국내 최대 개발역량평가 플랫폼이다. 카카오와 라인, LG, CJ 등 대기업을 포함한 1700여 기업이 이를 자사 평가 시스템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렙 역시 이번 제휴로 프로그래머스 회원에게 탤런트버스가 제공하는 양질의 경험과 이직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태 탤런트버스 대표는 “프로그래머스(그렙)를 시작으로 올 한해 다양한 서비스와 제휴를 맺어 채용 시장의 질적 변화를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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