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 글래스는 캐나다 내 최대 규모의 건축 관련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유리 협회가 주최한 유리 박람회다. 65개의 자재 기업이 참가해 동부 캐나다 소재 고급 하우징 건축가, 유리 산업 바이어, 건축주 등 관계자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전시와 동시에 프로젝트 제안 요청이 접수되는 등 활발한 영업 활동이 이루어지기도 해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건창호는 독일 패시브하우스협회 인증(PHI)을 획득한 수퍼(SUPER) 진공유리 및 고단열·고성능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를 소개하고 부스를 방문하는 바이어를 대상으로 고객 유치 및 수출 협의를 위한 영업 활동을 진행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캐나다 창호 시장 개척에 이어 유럽에 거래선을 확대하는 등 해외 시장 확대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