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면 신규수주는 3조 2304억원에서 5조 2242억원으로 61.7%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5조 1004억원, 영업이익 1648억원, 신규수주 7조 8267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44억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2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사업본부별 매출은 건축·주택사업본부가 1조 5368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플랜트사업본부 4020억원, 인프라사업본부 3965억원을 기록했다.
건축·주택사업본부 매출은 주택 경기 악화에 따른 착공 현장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2조 1484억원)보다 28.5% 감소했다. 반면 플랜트사업본부 매출은 전년 동기(3407억원)보다 18.0%, 인프라사업본부는 3113억원에서 3965억원으로 27.4% 각각 증가했다.
2분기 신규수주는 건축·주택 부문이 견인했다. GS건설은 상대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1조 9218억원), 마천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1조 142억원), 안산 성포동 주상복합사업(6416억원) 등을 수주했다.
상반기에는 성수전략1구역 재개발사업(2조 1540억원), 부산 광안5재개발사업(9709억원),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6793억원) 등을 포함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7조 4695억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외 환경에도 최선의 노력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지속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과 더불어 수익성 중심의 전략적인 경영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2100억 상속세 현실화…고려아연 최씨 일가 ‘우군' 변수되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901119t.733x.0.png)

![[단독]서울 버스 '가짜 기사', 결국 잡혔다…"진짜 기사 되고 싶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90108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