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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동성제약(002210)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700억원이 지난 30일 납입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유증으로 최대주주가 '유암코 제약산업 제1호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 합자회사 외 2'로 변경된다.
신주 7000만주가 발행됐으며, 해당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내달 17일이다.
최대주주 유암코로 교체…정상화 ''속도''
신주 7000만주 발행…내달 17일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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