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후 1시 50분 기점 4506.26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4500포인트를 돌파했다.
전일 4400선을 넘어선 데 이어 하루 만에 재차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외국인의 1조원 넘는 매물출회에도 불구, 개인과 기관이 각각 8432억원, 기관 1078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1~10위 종목들이 일제히 빨간불을 켰다.
오전 지수에 부담을 주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강세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을 3%대까지 확대하며 ‘72만닉스’ 안착을 시도 중이다. SK하이닉스는 같은 시각 3.45% 오르며 72만원을 기록 중이다.
이밖에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현대차(005380), HD현대중공업(329180), SK스퀘어(40234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셀트리온(068270)이 나란히 강세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같은 시각 0.60% 하락하며 951.81을 기록 중이다.

![[속보]코스피 3%대 하락…외인 ‘팔자’에 5300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300521t.jpg)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