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5일까지 9월과 10월 소비 증가분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총 1089만명에게 6430억원을 지급했으며 11월 소비 증가분은 내달 15일 지급한다.
애초 상생페이백은 11월 말에 종료하기로 했으나 12월의 경우 연중 카드사용액이 많고 최근 경기가 회복 흐름을 보임에 따라 연말까지 소비 진작이 이뤄지도록 사업을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잔여예산 규모를 감안해 12월 소비 증가분의 페이백은 현행 최대 10만원에서 3만원으로 줄여 내년 1월 15일에 지급할 예정이다. 12월에 처음 신청한 국민의 9~11월 소비 증가분에 대해서는 12월 페이백 집행상황에 따라 월 1만원 이내로 지급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아직 참여하지 않은 국민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생페이백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정주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상생페이백 사업 연장으로 소비 확산이 지속돼 중소·소상공인에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