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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오늘 김경배 HMM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해운사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HMM은 현재 약 82만TEU가량의 선복량을 2026년 120만TEU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물류 인프라를 확보해 수익기반을 강화하고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현재 29척인 벌크선 사업 규모도 2026년 55척으로 90% 늘릴 예정입니다.
2016년부터 산업은행 등 채권단 관리체제로 운영 중인 HMM이 이와 같은 대규모 투자계획을 밝힌 것은 10년만의 처음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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