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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은 자두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11년 만에 발매하는 정식 신보다. 앨범에는 넘쳐나는 말들 속에서 기준을 잃어버린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곡인 타이틀곡 ‘말말말’을 비롯해 ‘고 어헤드’(Go ahead), ‘리모콘’, ‘골라잡아’, ‘사슴’ 등 5곡을 수록했다.
자두는 전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송라이팅 능력을 발휘했다. 자두와 함께 그룹 마음전파상으로 활동 중인 재즈 피아니스트 오화평은 프로듀서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새 앨범에 대해 소속사는 “지금의 자두를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모던 어반 팝 록 기반 앨범”이라며 “각기 다른 결의 트랙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자두는 “‘이게 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며 “이번 앨범 작업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과정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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