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2시께부터 장상윤 사회수석, 홍철호 정무수석, 김주현 민정수석으로부터 차례로 업무보고를 받을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이들 수석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 여파 속에 지난 4일 일괄 사의표명을 했지만 아직은 현직 상태다.
한 권한대행은 16일 경제 부문부터 대통령실 업무보고를 받기 시작했다. 이날은 박춘섭 경제수석과 신중범 경제금융비서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이 자리엔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이 배석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번주 과학기술수석, 저출생대응수석 등 다른 수석실에서도 순차적으로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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