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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이달 말 서류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어 3~4월 본선을 치러 최종 우승팀 세 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들에게는 총 10억 규모의 투자가 이뤄진다. 대회 종료 이후에도 성장을 위한 코칭 및 파트너십 혜택이 제공된다.
토스의 이승건 대표, 서현우 전략총괄을 포함해 국내 유명 벤처캐피털(VC)과 스타트업 대표들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심사위원들은 세 그룹으로 나뉘어 자신들이 선정한 후보들에게 멘토(스승) 역할을 하면서 경쟁할 예정이다.
토스는 이번 경연 과정을 총 6회 분량의 영상으로 제작해 토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유망한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대회 이름인 ‘FOUND’는 풀어야 할 문제를 ‘발견했다’는 의미와 회사를 ‘설립했다’는 의미를 동시에 갖고 있다.
토스 관계자는 “창업자들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탄생하는 과정과 이들의 치열한 경쟁과정을 흥미있게 전달할 것”이라며 “일반인들의 스타트업에 대한 인식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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