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성희(왼쪽) 농협중앙회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고품질 브랜드 쌀 ‘순수지향’ 출시행사에서 소비자들에게 쌀을 전달하며 홍보하고 있다.
농협 경제지주 계열사인 농협양곡이 출시한 순수지향은 시드피아 바이오에서 자체 개발한 ‘오복진선향’ 품종으로 전남 무안의 청정지역에서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된다.
이성희 회장은 “고품질 쌀 출시를 계기로 쌀 소비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시범재배를 거쳐 향후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판내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