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에코 드라이브 라디오 컨트롤 신모델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7.07.31 16:49:28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전자기계 브랜드 ‘시티즌(CITIZEN)’이 에코 드라이브 라디오 컨트롤(Eco-Drive Radio-Controlled)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에코 드라이브 라디오 컨트롤 모델은 시티즌의 친환경 기술력 ‘에코 드라이브’에 ‘라디오 컨트롤’ 기능을 더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에서 송출하는 표준시 전파를 수신해 자동으로 정확한 시간과 날짜를 제공한다. 전파 수신 시 오차는 10만년에 1초 수준이며, 60초마다 시, 분, 초를 수정하는 기능을 보유해 정확한 시각을 표시한다.

에코 드라이브 기능을 탑재한 신모델 AT9081-89L은 태양광, 인공광 구분 없이 미약한 빛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도 시계의 구동력으로 전환한다. 별도의 배터리 교체나 충전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완전한 어둠에서도 6개월 이상 작동 가능하며, 어두운 곳에서는 시계의 구동을 멈춰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파워 세이브’ 기능을 보유해 빛 없이도 최대 2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시티즌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갤러리어클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에코 드라이브 라디오 컨트롤 컬렉션의 신모델은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 전국 매장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