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골든글로브 수상자 도날드 글로버, 참여 크래프톤 엔터테인먼트 법인 LV3H "PUBG IP의 영상 콘텐츠 확장"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게임 ‘배틀그라운드(PUBG)’가 실사 시리즈로 재탄생한다.
크래프톤(259960)은 넷플릭스(Netflix)와 손잡고 게임 IP ‘PUBG’를 기반으로 한 실사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시리즈의 각본과 연출, 주연 및 총괄 제작은 도날드 글로버(Donald Glover)가 맡는다. 도날드 글로버는 드라마 ‘애틀랜타(Atlanta)’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애틀랜타’와 ‘커뮤니티(Community)’ 등이 있다. 스티븐 글로버(Stephen Glover)도 각본과 총괄 제작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