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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작 24시간 동안 국내 셀러들의 거래액(GMV)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주요 카테고리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식품 부문은 40% 이상 증가했다. 자동차용품(10배 이상), 모터사이클용품(8배 이상), 완구·취미(4배 이상) 등 신흥 품목도 급성장했고, 스포츠화(7배 이상)와 패션·액세서리(3배 이상) 역시 강세를 보였다.
또한 컴퓨터·태블릿 등 30개 상품이 개막 하루 만에 각각 10만달러(약 1억4600만원) 이상의 거래액을 올리는 등 국내 셀러들이 행사 성과에 의미 있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합작법인 설립 후 처음 열리는 대형 행사인 만큼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일상을 반영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특가전과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실속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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