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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협의회의 박명희 이사장은 주제 강연을 진행하며 한국 사교육이 입시 경쟁 속에서 발전해온 과정과 최근 에듀테크 도입에 따른 변화, 대학 서열화가 불러온 사교육 의존과 교육 불평등 문제를 진단했다. 사교육이 단순한 입시 지원을 넘어 학습자의 성장과 행복을 돕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비전도 강조했다.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은 직접 회사를 소개하며 그간 쌓아온 온라인 교육경영의 노하우와 혁신적인 교육 철학,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손 회장은 “사교육은 공교육의 빈틈을 보완하고 학습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교육 모델로 확장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덴마크 교장단은 한국 사교육의 높은 수준과 체계적인 운영 방식에 특히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학습 시스템, 학생 맞춤형 교육 서비스, 글로벌 교육시장에 관해 적극적으로 질문을 이어갔다.
협의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글로벌 교육 협력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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